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핫플 관악산 오르고 골목 맛집에서 축제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문클리닉부터 심리상담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보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충 퇴치 식물 길러 보셨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이 되면서 해충을 잡아먹는 식물들이 인기다. 그랜드마트는 해충식물의 신장률이 25∼42%로, 살충제(15∼20%)보다 더 잘 팔리는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집안에 어린이나 노약자가 있으면 살충제를 사용하기 꺼리는 반면 해충식물은 자연친화적이면서 집안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


최근 가장 인기 높은 해충식물은 ‘벌레잡이 통풀’. 화분에 심어 벌레들이 많은 곳에 두면 된다. 벌레잡이 통풀의 포충주머니에서 수액이 발생하는데 이를 먹기 위해 벌레들이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다. 가격은 1∼3년차에 따라 1만∼10만원으로 다양하다. 또 ‘타리지옥’은 손 모양의 잎에 벌레들이 앉으면 잎이 오므라들어 벌레를 잡는 식물로 5000∼8000원이다.

‘끈끈이 주걱’도 많이 알려진 해충식물이다. 잎 앞에 길게 나와 있는 솜틀에 끈끈이가 있어 벌레들이 앉으면 날아갈 수가 없으며, 벌레들의 영양을 빨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레드·토종 3종류가 있다.5000원.

그랜드마트 관계자는 “해충식물은 고온다습한 곳에서 잘 자라며 아침 저녁으로 스프레이로 물만 주면 된다.”며 “관리만 잘하면 오래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