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 대표는 공문을 통해 ‘오는 20일쯤 잔금을 납부하겠다.’면서 1구역에 대한 출입통제를 풀어 줄 것을 요구했다.
노 대표는 또 부지에 산처럼 쌓여 있는 쓰레기를 치워달라며 쓰레기 사진을 공문에 첨부, 조만간 잔금 납부와 함께 개발에 착수할 것임을 암시했다.
기한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계약금은 시에 귀속되고, 오는 7월 초 재매각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9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 대표는 공문을 통해 ‘오는 20일쯤 잔금을 납부하겠다.’면서 1구역에 대한 출입통제를 풀어 줄 것을 요구했다.
노 대표는 또 부지에 산처럼 쌓여 있는 쓰레기를 치워달라며 쓰레기 사진을 공문에 첨부, 조만간 잔금 납부와 함께 개발에 착수할 것임을 암시했다.
기한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계약금은 시에 귀속되고, 오는 7월 초 재매각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