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6일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14명에 대해 올해 업무실적을 평가한 뒤 성적에 따라 2007년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직무성과급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평가기준일을 오는 12월31일로 확정하고, 부시장과 기획관리실장에 대해 이번주 직무성과계약서를 체결한다. 국장(3급)과 과장(4급)급은 다음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은 시장-부시장-실·국장-과장으로 이어지는 평가대상자와 직속상관 사이에 이뤄진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