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에 브랜드 택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빠르면 내년부터 카드결제 등의 기능을 갖춘 ‘브랜드 택시’가 부산에 등장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27일 신용카드 결제, 콜기능, 영수증 발급, 동시통역, 내비게이션 등 기존의 택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택시를 내년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운행 중인 법인 및 개인택시 2만 5000여대 가운데 10%인 2500대를 브랜드 택시로 전환한 뒤 반응이 좋을 경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카드단말기 설치비 등 대당 125만원의 설치비용 가운데 40%인 5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소요 예산 12억 5000만원(2500대분)을 확보했다.

시는 개인택시조합 및 업계 관계자 등과 함께 이달 중으로 브랜드 택시 도입과 관련한 협의를 갖고 오는 9월까지 택시 명칭, 차량 색상 등 세부적인 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어 올 연말까지 차량 및 사업자 선정, 운전자 교육 등을 거친 뒤 내년 초부터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6-7-2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