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로 운행될 열차는 신포동 재래시장과 차이나타운 거리, 근대 건축물, 월미도 앞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을 오가게 되며, 총연장은 5.9㎞이다.
시는 2009년까지 중국문화원∼인천역∼월미도간 4.3㎞를 개통하고 2011년까지 나머지 구간 1.6㎞(신포문화의 거리∼중국문화원)를 개통할 계획이다.
시는 또 월미도와 소월미도를 잇는 높이 55m, 길이 300m, 폭 8m의 해양보행교 설치도 추진키로 했다.
220억원을 들여 턴키방식으로 추진될 보행교는 월미도와 소월미도를 구름다리식으로 연결할 예정이며, 내년 9월 사업자를 공모하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