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광열차’ 인천 새 명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는 월미도 관광특구사업의 하나로 월미도∼인천역∼신포 문화의 거리를 연결하는 노선에 관광열차를 도입키로 했다.

배터리로 운행될 열차는 신포동 재래시장과 차이나타운 거리, 근대 건축물, 월미도 앞바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을 오가게 되며, 총연장은 5.9㎞이다.

시는 2009년까지 중국문화원∼인천역∼월미도간 4.3㎞를 개통하고 2011년까지 나머지 구간 1.6㎞(신포문화의 거리∼중국문화원)를 개통할 계획이다.

시는 또 월미도와 소월미도를 잇는 높이 55m, 길이 300m, 폭 8m의 해양보행교 설치도 추진키로 했다.

220억원을 들여 턴키방식으로 추진될 보행교는 월미도와 소월미도를 구름다리식으로 연결할 예정이며, 내년 9월 사업자를 공모하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9-9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