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숙·실직자도 훈훈한 추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훈훈한 추석쇠기 운동’을 편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지원금만 19억 3900만원에 이른다.

부산시에 따르면 의지할 곳이 없는 노인이 사는 1만 6500가구에 대해 가구당 6만원의 명절 위로금을 지급하고 경로당 1769곳에는 1곳당 2만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태풍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4억 4300만원의 지원금을 마련했으며 시내 노숙인 쉼터 7곳에서는 노숙인들도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합동 차례상을 차리기로 했다.

이밖에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 2900만원을 지원, 시설생활자와 쪽방거주자 등 취약계층을 돌보도록 했다. 실직자 가정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명절 나기를 돕도록 대한적십자사에도 4000만원을 보조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6-9-23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