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 신규 위촉
- 청년·기업 현장 전문가 참여 확대를 통한 위원 구성의 다변화
-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반영해 개발협력 정책의 종합적인 심의·조정 강화
□ 정부는 국제개발협력 정책과정에 국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임기가 만료*된 국제개발협력 각급 위원회의 민간위원을 새롭게 위촉하였다.
* ▴국제개발협력위원회(민간 12인 중 7인, ~7.25) ▴국제개발협력 실무위원회(민간 12인 중 7인, ~7.25) ▴국제개발협력 평가전문위원회(민간 10인 중 9인, ~7.31)
ㅇ 특히 이번에는「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에 제시된 '위원회 참여 주체 다양화'* 방침에 따라, 다양한 세대·직군 및 전문분야의 인재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처음으로 국민추천제(5.14~27)를 실시하였다.
* '청년, 기업, 국제기구 등 참여 주체를 다양화하여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ODA 정책 수립'
ㅇ 이와 함께, 기존과 같이 관계기관 추천도 함께 실시하여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후보자를 폭넓게 발굴하였다.
□ 국제개발협력위원회는 기존의 학술·이론적 전문성에 더하여, 청년·기업 등 다양한 현장 경험과 실무적 관점도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 구성을 다변화하였다.
ㅇ 특히, 청년 위원을 기존의 1명에서 3명으로 확대하여 미래세대의 정책 참여를 강화하고, 산업·민간부문의 경험을 정책논의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업인 1명도 새롭게 위촉하였다.
ㅇ 아울러, 남녀위원을 각각 6명 동수로 구성하여 성별 균형을 확보하고, 다양한 관점이 정책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편, 국제개발협력 실무위원회는 다양한 관점과 참여를 중시한 본위원회와 상호 보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ㅇ 이를 위해, 개발협력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와 함께, 보건·AI·민간협력 등 개별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를 중심으로 확대하였으며,
ㅇ 특히,「제4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중점 추진할 예정인 보건·AI 분야 및 개발협력 생태계 분야의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하였다.
□ 또한, 국제개발협력 평가전문위원회는 ODA 성과관리 강화 기조에 맞춰 위원 정원을 확대하고, 평가분야의 전문성을 보강하였다.
ㅇ 우선, 민간위원 정원을 기존 10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였다. 이를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보완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면밀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ㅇ 개발협력 평가 전문가와 분야별 ODA 전문가를 균형있게 위촉함으로써 평가의 전문성과 품질을 더욱 높이고자 하였다.
□ 이번에 신규 위촉된 민간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식은 향후 위원회가 개최될 때 진행될 예정이다.
※ 별첨 : 위원회별 신규 위촉위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