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서울올림픽 개최 18주년을 맞아 29일 오후 올림픽공원 정문 앞에서 담 허물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담 허물기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완전히 담을 없애기로 했다. 입장료 없이 운영되는 올림픽공원에 둘러쳐져 있는 담벼락이 시민들의 이용률을 떨어뜨리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강혜승기자 1ffineday@seoul.co.k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서울올림픽 개최 18주년을 맞아 29일 오후 올림픽공원 정문 앞에서 담 허물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담 허물기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완전히 담을 없애기로 했다. 입장료 없이 운영되는 올림픽공원에 둘러쳐져 있는 담벼락이 시민들의 이용률을 떨어뜨리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강혜승기자 1ffineday@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