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감사원퇴직후 피감기관에 7명중 1명꼴로 ‘재취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 퇴직자는 7명의 1명 꼴로 피감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이 26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지난 7월20일까지 퇴직한 163명의 14.7%인 24명이 피감기관으로 이직했다. 피감기관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이나 투자기관 등 법적으로 감사 대상이 되는 기관을 뜻한다.

2사무차장(1급 상당) 출신의 손모씨는 2002년 2월 예금보험공사 감사로,1사무차장(1급 상당)을 지낸 손모씨는 2003년 12월 기업은행 감사로 선임됐다. 감사교육원장(1급) 출신의 장모씨는 2004년 6월 한국자산관리공사 감사로 부임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10-2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