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제22회 함상토론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종우 해수부 장관, 제22회 함상토론회 참석


- K-해양강국 실현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당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1일(목) 부산 해군작전기지 마라도함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함상토론회에 참석했다.


 


함상토론회는 1992년을 시작으로 격년마다 개최되어 온 행사로, 해군 등 8개 기관들이 공동 주최하여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해양안보 및 해군력 증강과 우리 해양산업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에는 300여명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 대전환 시대, 글로벌 해양안보와 K-해양강국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의 장이 열렸다.


 


황 장관은 "해양 분야에서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기술과 세계4위 해운산업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은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이번 함상토론회에 참여한 전문가분들의 지혜와 통찰이 해양강국·해양부국으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