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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경제, 사회분야 정책을 ‘지속가능발전’의 틀 안에 통합한 국가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이 처음 수립됐다.2002년 ‘지속가능발전 세계정상회의(WSSD)’합의에 따라 세운 통합적 정책계획으로, 앞으로 국가발전전략의 방향타 구실을 하게 될 전망이다.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31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가 지속가능발전 전략 및 이행계획(2006∼2010년)’을 보고했다. 지난 1년 동안 22개 정부부처와 협의해 5대 분야의 48개 이행계획과 223개 세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6-11-1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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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