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축구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 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서울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25개 구청과 서울시, 상수도본부 등 2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영등포·성동·종로·노원·서대문구를 차례로 이겼다. 총무과 안시종씨가 최우수 감독상을, 지적과 김용수씨가 MVP를, 환경관리과 고덕성씨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총무과 710-3310
2006-11-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