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다음달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본부 상황실에는 관계 공무원 5개조 20명이 윤번제로 24시간 비상 근무한다.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활동과 시민홍보, 진화장비 점검 및 기상상황, 산불위험 지수 확인, 유관기관 연락체계 유지, 산불진화와 현장지휘 등을 벌인다. 양천구에는 지양산, 신정산, 용왕산, 칼산, 달마을 공원 등 산림이 다른 지역보다 많다. 신고는 119 또는 양천구청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황실(주간 2650-3395, 야간 2650-3300)로 하면 된다.
2006-11-14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