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여성 환경미화원 첫 공채 구로구 21일 체력테스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서울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여성 환경미화원을 공개 채용한다.

구로구는 여성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여성 환경미화원 1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1일 안양천 고척교 밑 축구장에서 체력 실기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남녀 별도로 측정하는 체력 테스트에서 여성 지원자는 10㎏, 남성은 20㎏짜리 모래주머니를 메고 100m 달리기를 한다. 지난 15일 마감된 원서 접수에는 여성 1명 모집에 모두 17명이 지원했다.

한편 남녀 환경미화원 10명 모집에 207명이 지원한 가운데 지원자의 17%(35명)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11-1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