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구 “여의천서 웰빙 워킹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구 양재2동 여의천에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웰빙 워킹 코스’가 마련됐다.

구는 27일 여의천 제방도로에 탄성 고무바닥재를 깐 워킹코스를 완공해 28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청측은 지난 9월부터 공사비 3억 3000만원을 들여 1㎞ 구간에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곳 바닥재는 중금속 배출이 거의 없는 육상 경기장 트랙용 고무로, 오래 걸어도 피로감이 적고 체력 소모도 줄일 수 있다.

구청 관계자는 “여의천 주변에 aT센터, 화훼공판장, 현대·기아 자동차 등의 기업체 직원 2만여명이 상주하고 있어 산책로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11-2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