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초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구청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중곡제일 상인대학이 첫 수료생 36명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16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30일 중곡1동사무소에서 명예학장인 정송학 구청장으로부터 수료장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고객만족, 판매유통, 판매기법 향상 등을 배웠다. 또 매장 디스플레이, 상품구매, 점포 관리법 등도 익혔다. 구는 자양골목시장에서도 오는 13∼14일 상인교육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상인대학을 개설할 방침이다. 지역경제과 450-1166.
2006-12-1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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