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승강기 보수업체 20% ‘부적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승강기 보수업체 10곳 가운데 2곳이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9∼12월 승강기 보수업체 전체(205곳)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44곳(21%)이 부적합 업체로 판정돼 등록 취소 등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장 변경 신고 없이 무단으로 사업장을 옮겼거나 연락이 두절된 마포구 합정동 H사 등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등록 취소를 했다. 또 승강기 기능사 등 자격증을 갖추지 않은 인력을 채용하거나 필요한 기술인력 정원을 채우지 못한 업체 34곳에는 과징금 부과, 사업정지 명령 등의 조치를 내렸다.

행정조치를 받은 업체가 이 조치를 위반하면 형사고발된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안전과 직결되는 안전점검과 보수를 철저히 하기 위해 보수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점검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1-11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