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오는 24일 데이비드 벨코트 주한 미8군사령관을 초청,‘한·미동맹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명사초청 안보강연을 갖는다. 강남구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구 교양강좌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강연은 실질적으로 야전군지휘관 격인 벨코트 사령관이 동북아정세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한·미동맹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2007-1-15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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