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

양천구, 자동차 무상 점검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이 지난해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13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포털)에서 예약 신청을 받는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50대의 차량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배정된 시간에 맞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어 행사 당일 오후 1∼4시에는 현장 접수 방식으로 무상점검을 지원한다. 예약 추첨에서 선정되지 않았거나 오후 점검을 원하는 차량은 접수 순서에 따라 점검받을 수 있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양천구지회 소속 정비인력 약 40명이 배터리 상태, 타이어 마모도, 등화장치, 각종 오일류, 냉각수 등을 점검해 준다.

구는 1998년부터 매년 추석을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을 지원해 왔다. 구는 올해부터 무상 점검 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확대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오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생활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