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부산, 대변항 다기능어항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주(定住)어항인 부산 기장군 대변항을 어업 유통 관광·레저 등이 어우러진 다기능 복합 어항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16일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기장군, 수협, 어업인 대표 등 이 참여한 ‘대변항 다기능어항 건설사업 추진협의회’가 최근 구성됨에 따라 이달중으로 첫 공식 회의를 갖고 개발 방향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항 조성 실시설계 때 반영해야 할 부산시와 지역 어업인들의 건의사항 ▲2008년도 대변항 다기능어항 조성 사업비(국비)확보 추진 방안 등의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책 사업인 대변항 개발사업에는 국비(298억)와 민자(200억) 등 총 498억원이 투입된다.

대변항은 2004년 10월 전국 다기능 어항 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2005년 개발 기본계획이 설립됐으며 현재 환경영향 평가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중에 있다. 오는 9월 용역 결과가 나온다. 이번 실시설계용역에서는 시설물에 대한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리성, 친환경성과 배후도로 확충 등의 내용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해수부 등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부지 조성 등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10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3-1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