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기업애로사항 원스톱 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7일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 원스톱으로 처리하기 위해 ‘경기기업SOS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SOS지원센터에 상담 전용 전화(031-249-2000)를 개설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인 경기넷(www.gg.go.kr)에 별도의 기업애로 상담 게시판을 마련, 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수시로 접수하기로 했다.

또 기업이 제출한 각종 민원은 여러 단계를 거치거나 개별적으로 처리하던 관행에서 탈피해 모든 민원을 현장중심으로 원스톱으로 통합, 처리한다.

특히 공무원들이 기업의 애로현장을 직접 방문해 CEO와의 밀착 상담, 지역·직종 산업단지별 간담회, 기업관련 각종 회의 등을 통해 다양하고 생생한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행정에 반영하도록 했다.

도는 기업애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와 시·군 공무원, 공기업, 군부대 등 기업애로와 관련된 모든 기관이 참여하는 ‘경기기업SOS지원단’을 설치, 운영한다.

이병관 도 기업지원과장은 “도내 전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군 평가를 실시, 우수기관과 개인에 대해 표창과 함께 국외연수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4-2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