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공군기지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군기지 건설 찬반논란으로 제주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8일 “국방부가 제주도에 전투기 대대 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 파문이 일고 있다.

노 의원은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가 제주에 추진중인 남부 탐색구조부대는 전투기 1개 대대(전투기 18∼20대)와 지원기(수송기, 헬기) 1개 대대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규모의 부대”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제주도에 전투기 대대를 배치할 계획이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고 밝혔다.

최광섭 국방부 자원관리본부장은 “수분이면 제주도까지 전투기가 날아가는 상황에서 제주에 전투기대대를 배치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며 노 의원의 주장을 일축했다. 또 김태환 제주지사는 “지난해 8월 공군전략기지의 제주 배치여부에 대해 국방부와 공군에 공식적인 입장을 요청, 국방부는 ‘남부탐색구조부대 이외 공군전략기지를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확인했고 최근 김장수 국방부 장관도 이를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5-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