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부산시 청소년문화존 3곳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에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9일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청소년 중심의 체험 문화공간인 ‘청소년문화존’ 3곳을 조성해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청소년문화존은 부산대학로존, 사직월드컵존, 해운대문화존 등이며 10개 청소년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개최된다. 부산대학로존은 금정구 구서동 부산대학교 지하철역 3번 출구 및 야외공연장에 설치되며 난타한마당공연, 작품전시회, 게릴라 경연대회, 세계문화체험 등 체험문화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편성됐다. 동래구 사직동 사직야구장앞 광장에 마련된 사직월드컵존은 길거리농구대회, 풋살대회, 서바이벌게임, 전통스포츠체험 등 스포츠체험 중심의 여가 스포츠 문화존이다. 해운대문화존은 해운대해수욕장에 있는 상설공연장을 활용해 댄스, 밴드, 록·힙합공연, 동아리공연, 해양문화 체험 등 공연문화 및 해양문화 체험존으로 꾸며진다.
2007-5-1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