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 중랑구상공회 회의실에서 지역내 제조업체 중 해외수출 판로개척에 관심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인터넷무역 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 해외 잠재 바이어 발굴, 유력 바이어 거래 알선·지원 등을 위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이어 21일까지 해외통상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를 접수하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3개 시범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시범업체로 선정되면 영문홈페이지를 통해 업체를 홍보할 수 있고, 해외바이어 정보, 무역전문가 상담·컨설팅, 맞춤형 무역정보 제공 등의 해외무역 관련 업무를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지역경제과 490-3365.
2007-5-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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