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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공공화장실 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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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도심 속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양천 화장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신정교와 오금인라인스케이트장 주변의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했다. 사업비 1억 1000만원을 들였다. 새 화장실은 음악시설과 냉·난방 기능을 갖추고 있다. 재난안전치수과 2650-3415.
2007-5-25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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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