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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 Local] 獨 신·재생에너지 권위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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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관계자들을 초청해 정책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폴커 비트버 부소장과 권터 에베르트 전기에너지 시스템 부장이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서울시를 방문한다.

비트버 부소장과 에베르트 부장은 방문기간 동안 서울시 신청사 건립과 뉴타운 사업 등의 업무 추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

또 상암동 월드컵 공원 일대 신·재생 에너지 랜드마크 조성부지, 서울숲 뚝도정수장 내 청계천 유지용수용 태양광발전소 등 현장을 방문한다.

시는 30일 오후 3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시인재개발원에서 프라운호퍼 연구소 기술교류 세미나를 연다. 비트버 부소장은 세미나에서 ‘독일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동향’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다각적인 토론을 할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5-28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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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