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립 실버합창단은 19일 오후 2시 마천동 청암요양원에서 ‘사랑의 문화 나눔’을 진행한다.55∼75세 여성들로 구성된 실버합창단은 이번 행사에 초대된 요양원의 할머니 100여명에게 ‘할머니랑 꿈이랑’ ‘산길’ ‘나그네’ ‘태평가’ ‘축제의 노래’ 등 총 10여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410-3410.
2007-6-1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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