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블랙이글스’부터 ‘꽃길 걷기’ 퍼레이드까지…여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어르신 노후, 성동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길어진 석촌호수 벚꽃축제… 여유롭게 ‘송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Metro] 제주 한경면에 ‘개박물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를 소재로 한 국내 최초의 ‘개박물관’이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들어선다. 올 하반기에 사업을 착수, 내년 개관이 목표다. 개 박물관은 민간자본 사업자인 박물관 콘텐츠개발위원회(대표 서기주)가 사업비 70억원을 투자해 건설된다. 이곳에는 박물관과 야외전시장, 야외공연장, 체험학습장, 잔디광장 등 부대시설이 들어선다.‘개 아트’를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어질 개 박물관에는 멀티미디어관, 특별전시관, 아트관, 놀이 체험관, 추모관, 이벤트관 등 다양한 공간이 설치된다.

한편 저지리에는 ㈜제주유리의 성(대표 강신보)이 85억원을 투자해 유리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7-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관

오세훈 “청년들 브랜드 성장 지원”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전략 실행계획 수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