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대로 언덕에 폭포 생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양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시흥대로 언덕에 폭 30m 높이 12m 규모의 인공폭포(조감도)가 내년 8월까지 들어선다. 금천폭포근린공원은 총 225억여원을 투입,4835㎡규모에 주민의 휴식 및 문화생활 공간을 조성한다. 인공폭포는 283㎡ 크기로 대형 물줄기를 뿜어내 주변을 지나는 차량은 물론 주민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자연스러운 경관을 살리기 위해 나무와 바위사이로 물줄기가 세 갈래로 나뉘게 했다.3개의 물줄기는 금천구의 가산·독산·시흥 등 3개동을 의미한다. 폭포수는 수돗물로 펌프를 이용해 자동으로 순환한다. 또 인공폭포 주변은 나무와 숲이 우거진 자연휴식공간으로 만들고 폭포 뒤편으로는 연면적 2029㎡규모의 문화회관을 조성한다. 지하2층 지상3층 규모의 문화회관에는 각종 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과 회의실, 강의실 등이 들어선다.

이날 열린 기공식에서 한인수 금천구청장은 “그동안 1980년대부터 빼곡히 자리잡았던 연립주택의 옹벽으로 삭막하게 보였던 곳이 내년 여름이면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7-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