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부동산 전국서 가장 침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의 부동산 시장이 올들어 전국에서 가장 침체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구부동산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아파트값은 평균 1.6% 내렸다. 달서구가 3.6%로 가장 하락폭이 컸으며 중구 1.3%, 달성군 1.1%, 수성구 1%, 남구 0.9%, 서구 0.6%, 북구 0.5% 떨어졌고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동구만 0.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중 서울은 2.2% 올랐고 전국적으로 1.3% 상승했다. 지난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6%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지난 2005년에는 수도권 다음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전셋값은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달서구가 5.1%나 떨어졌고 중구 1.5%, 달성군 1.4%, 수성구 0.6%, 남구 0.4% 하락하는 등 평균 2.2%의 하락세다. 이에 반해 경북은 2.3% 상승했고 서울도 2% 오르는 등 전국이 1.3% 상승했다.

이같이 아파트 값이 내리는 것은 미분양 아파트가 넘쳐 나기 때문이다. 대구에서 현재 미분양 아파트는 1만가구가 넘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7-7-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