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 Metro] 소방관 체력검사 종목 6개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소방방재본부는 내년부터 채용할 소방공무원의 체력검사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소방방재본부는 “일반 공무원과 달리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활동이 많은 소방공무원은 기초 체력이 중요시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내년의 체력검사 종목은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뛰기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6개로 확정됐다.

종목별 0점 기준도 대폭 상향된다. 예를 들어 올해까지 윗몸 일으키기는 남자의 경우 25개 이하가 0점이었지만 내년부터 43개 미만은 모두 0점 처리된다. 제자리 멀리뛰기도 과거 200㎝ 이하였던 0점 기준이 238㎝로 강화된다.

한편 올해 72명을 뽑은 서울소방방재본부의 체력검사에서 중간 합격자 110명 중 81명만 체력검사를 통과해 26%가 탈락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7-2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