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9일 울산 12경의 하나인 강동·주전 해안의 몽돌 유지·관리 방안을 찾기 위해 남구 울산고래연구소 3층 회의실에서 10일 오후 2시 ‘울산해안 몽돌 유지관리’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해안분야 연구자·교수·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해안 침식 방지, 해안 유지 기술, 해안 환경 관리방안 등에 관한 초청 강연과 토론회 등을 한다. 시는 포럼에서 제시된 각계 의견을 몽돌 유실 방지대책 기본계획을 세우는데 반영할 계획이다.
2007-8-1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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