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에 국내 첫 화물차 전용 정류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물자동차 운송 수요가 많은 울산에 화물차 전용 정류장이 전국 처음으로 건립된다.

울산시는 16일 건설교통부가 추진하는 국도변 화물자동차 정류장 건립사업에 울산지역이 선정됨에 따라 남구 상개동 4만 7427㎡ 부지에 민간 투자 방식으로 정류장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화물차 전용 정류장은 내년 3월 착공해 12월 완공 예정으로 주유소·정비소, 운전자들의 휴식을 위한 식당·사우나 등 다양한 휴게·편의시설이 설치된다.

사업비는 160여억원으로 예상되며 국비 30%가 지원되고 나머지는 시비와 민자로 충당된다. 민간 투자자는 투자비 회수를 위해 정류장 완공후 35년 동안 무상으로 시설 관리·운영권을 갖는다.

시는 사업 시행을 희망하는 민간 투자자를 이날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 뒤 11월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복합 휴게시설을 갖춘 화물차 전용 정류장이 울산에 건설되면 울산에서 전국을 오가는 화물차 운전자의 복지 증진과 함께 도시 도로변이나 주택가 등에 불법으로 주·정차하는 화물차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해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7-8-1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