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조망명소’ 43곳 선정
서울시는 올 연말까지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서울 8경(景)’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서울 8경’이란 충북의 ‘단양 8경’처럼 경치가 빼어난 8곳을 선정한 것으로, 서울의 새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자치구 및 공원사업소의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서울시내 산, 하천, 공원 등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우수경관 조망명소’ 43곳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우수경관 조망명소는 지난해 선정된 48곳을 포함해 총 91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8-2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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