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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서 품질분임조 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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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장 소집단의 역동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한 곳에 모였다.

전남도는 4∼7일 전남도청에서 전국 16개 시·도에서 뽑힌 214개 산업 현장의 소집단이 참여한 올해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미래를 향한 품질인의 도전’이다.

시·도를 대표하는 산업현장의 품질분임조가 출전했다. 경기도가 31개로 가장 많고 전남 20개, 충남 19개, 경남 17개, 울산·충북 각 16개, 서울 14개 순이다.

전남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과 금호타이어 등 대기업 14개팀, 공기업 5개팀, 중소기업 1개팀 등 20개팀이 참가했다.

분야별로는 기계·금속·화학·서비스·설비·건설 등으로 발표하는 분임조는 12∼17개이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9-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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