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도급택시 집중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도급(都給) 택시’를 포함한 불법 택시 특별 단속에 들어간다. 다음달부터 여성이 밤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 콜택시’도 운영한다. 운송기록수집기 장착 의무화와 택시기사 관리 강화, 도급제 근절 규정 신설 등도 이뤄진다.

서울시는 6일 도급 택시를 이용한 잇단 강력사건 발생으로 불안해진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불법택시 근절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도급 택시 등 불법 택시 근절을 위한 시·구·경찰 합동단속이 1년간 실시된다.256개 법인 택시업체를 포함한 모든 서울택시를 대상으로 주요 지점에서 불시 단속에 들어간다.

또 택시회사 사업자가 운송기록을 조작하는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해 택시미터기의 운송 내역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운송기록수집기’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10월 말부터 브랜드 콜택시를 서비스한다. 승객이 브랜드 콜택시를 부르면 택시 운전기사와 회사 등 해당 택시의 정보가 승객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미리 전송된다. 탑승 뒤에는 택시이동 정보도 제공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9-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