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초·중학교를 방문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CCAP)’을 연다. 중부교육청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를 위해 13일 오후 3시 구청에서 김충용 구청장과 중부교육청장이 운영협약을 맺는다. 행사를 위해 주한 미국대사관 등 32곳, 성균관대·연세대·상명대에 공문을 발송,15명의 외국인 봉사자들을 모집했다.CCAP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1998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총무과 731-1094.
2007-9-12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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