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골목길 건물도 디자인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가 다음달부터 골목길의 작은 건축물에도 ‘맞춤 디자인’을 도입한다.

강동구는 24일 건축위원회 심의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건축물과 관련, 건물주와 설계자, 건축사, 디자인 전문가, 공무원이 참여하는 ‘토털 건축디자인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 중 첫 도입이다.

토털 건축디자인 자문단은 성냥갑 모양의 획일적인 건축물 디자인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허가 신청 때에 전체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맞춤 디자인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대상으로는 건축허가 대상 가운데 강동구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이 아닌 소규모 건축물(연면적 2000㎡ 미만 또는 20m 도로에 접합된 연면적 1000㎡ 미만)이다. 건축허가 신청서가 제출되면 토털 건축디자인 자문단에서 회의를 열어 건축물의 디자인과 색채, 조경 등에 자문 내용을 반영시킨다.

신동우 구청장은 “생태도시에 적합한 자연친화적이며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미래형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10-2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