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 Metro] 제주교대, 제주대와 통합안 가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대와 통합을 추진 중인 제주교육대가 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교수회의에서 통합안을 가결,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11일 제주교대에 따르면 전날 교수회의를 열고 제주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벌여 찬성 25표, 반대 6표로 통합안을 가결시켰다. 투표에는 전체 교수 35명 가운데 31명이 참석했다. 제주교대 김정기 총장은 “구성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통합 여부를 결정하려고 했지만 찬반투표가 무산돼 왔다.”면서 “이번 투표결과와 별도 회의를 통해 수렴된 직원들의 의견을 곁들여 제주대와 함께 곧 통합지원사업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대는 지난 6일부터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주대와의 통합 찬반투표를 실시하려 했으나 학생들이 투표소가 있는 미래창조관 입구를 막고 직원과 교수의 출입을 막아 투표일 공고가 수차례 번복되는 진통을 겼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11-1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