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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파주, 加 코퀴틀람시 결연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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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12일 캐나다 코퀴틀람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퀴틀람시와 파주시는 클린시티라는 공동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어 환경과 문화·예술 등 광범위한 교류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퀴틀람시는 캐나다 서부 최대도시인 밴쿠버에서 자동차로 30여분 거리에 위치한 인구 12만명의 도시로, 광역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와 산업이 성장하는 중이며 1만 5000여명의 교민들이 한인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1-13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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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