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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이천시 수질오염총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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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수질오염총량제 실시를 줄곧 반대했왔던 이천시가 3년여만에 입장을 바꿨다. 특전사 군부대 이전 등으로 지원약속을 받은 인센티브의 추진을 위해서다.

이천시는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이천시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2008∼2012년)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내년 4월까지 계획안을 마련해 환경부와 협의를 벌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당초 환경부가 추진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 대해 큰 틀에서 도입에 찬성하면서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지 않으면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 2004년부터 환경부와 갈등을 빚어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11-3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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