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안 방제인력 100만명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 방제인력이 지난달 7일 사고가 난 지 32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8일 충남도 서해안유류유출사고 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투입된 방제인력은 주민, 군인, 경찰, 공무원 등 모두 100만 6268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전국에서 찾아온 순수 자원봉사자는 58만 8313명이다. 주민을 도우려는 성금도 이날까지 273억 2000여만원이 답지했다.

또 어선 1만 1122척, 함정 1270척, 헬기 228대, 굴착기 983대, 고압세척기 139대 등 1만 8140대의 방제장비가 동원됐고 장갑 44만 826켤레 및 작업복 26만 7812벌, 장화 14만 4337켤레, 마대 59만 2406개가 사용됐다.

방제작업에는 지금까지 오일펜스 50.23㎞, 유흡착제 26만 8710㎏, 유처리제 28만 653ℓ 등이 투입됐고 폐유 4153t과 흡착폐기물 2만 5431t이 각각 수거됐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