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8시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어려운 이웃 100명을 무료로 초청, 연극 ‘고물밴드 이야기’를 공연한다. 대부분 어려운 이웃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하는 관례에서 벗어나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한 발 앞서 나가는 복지서비스를 펼치고자 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설을 앞두고 가족간의 대화를 이끌어내어 삶의 여유를 가지고 맘을 열 수 있는 기회다. 가정복지과 731-1327.
2008-1-3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