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나무 심으면 1㏊당 26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은 27일 본인 소유의 산지에 나무를 심는 산주에게 1㏊당 260만원의 조림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지원금은 묘목비와 인건비, 운반비 등으로 1㏊에 4년생 잣나무 묘목 3000그루를 심는데 소요되는 292만원의 약 90%에 달한다.

이와 함께 산림청은 ‘맞춤형 산림지도’를 개발해 지역별로 적합한 조림수종 선정을 지원한다. 산림지도는 산림청 홈페이지(forest.go.kr)에서 서비스받을 수 있다. 조림비 신청은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조림계획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단 조림비 지원은 조림수종과 산림경영, 유휴지 조림 등 산림경영 목적에 따라 차이가 있고 올해 확보된 362억원의 범위내에서 돕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2-2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