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긴급 지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기상특보 해제 후에도 피해 복구 및 추가 산사태 대비 총력 대응
- 경북지역에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급파 및 세심한 이재민 지원 등 지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윤호중)는 피해 수습과 추가적인 예방조치를 총괄·조정하기 위해 7.17일부터 이어진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19일 06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중대본 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19일 06:00 기준, 전국 곳곳에서 주택·도로 침수 및 토석류·낙석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19일 07:30 기준으로 일시대피자 294명이 임시주거시설 등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지역 등은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윤호중 본부장은 중대본 차장을 경북지역에 급파했다. 차장은 현장에서 ▲일시대피자 긴급구호, ▲피해시설 응급복구, ▲산사태 등에 대비한 추가적인 예방 조치를 지휘한다.
 윤호중 본부장은 "이번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빗물받이·배수시설 등을 반복 점검하는 한편, 산사태 우려지역 등은 안전이 확실히 확인된 이후에 귀가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산림청 등 관계기관이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마을회관 등에 대피해 있는 이재민들이 복귀하기 전까지 임시주거시설과 구호물품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호우에 대응해 17일 21시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데에 이어, 18일 04시 30분에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해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자: 자연재난대응과 현종일(044-205-523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