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령, 축산농가에 정수기 보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의령군은 21일 축산물의 ‘헤삽(HECCP:위해 요소 제거 종합관리체계)’ 인증을 위해 축산 농가에 정수기 보급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수질을 사람이 먹는 음용수 기준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가축이 오염된 물을 장기간 먹으면 질산염이 체내에 흡수돼 헤모글로빈과의 결합으로 산소 공급을 어렵게 해 청색증으로 발전되고, 철분 등 무기물의 체내 축적으로 성장 둔화를 가져오는 등 폐사율이 높다.

군은 2006년 헤삽 인증을 시도했으나 축산물기준원으로부터 물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따라서 소·돼지 등 가축이 먹는 지하수를 생리활성수로 바꾸기로 한 것이다.

축산농가들은 가축에게 먹이는 지하수는 지역에 따라 철분이나 질산염이 많아 각종 부작용이 생기지만 예사롭게 생각하는 실정이다.

군은 우선 1억 5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 시범적으로 15농가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비용 700만원 중 농가에서 절반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군이 지원한다.

의령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8-3-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