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가로등 받침대 땅에 묻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는 가로등, 신호등, 각종 안내표지판 등의 기초부가 보도 위에 돌출된 부분을 모두 땅속에 묻어 주민의 보행공간을 넓히고 깔끔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에 따라 4월부터 한 달 동안 보도상에 설치돼 있는 가로등, 신호등, 안내표지판 등 각종 지주들을 전부 조사하는 등 실태 파악에 나선다.5월부터 노면 밖으로 돌출된 부분을 설치기관 또는 사업자와 협의, 땅속으로 묻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주형 가로시설물 기초부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는 주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보행공간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3-2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