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장기전세 외국인에도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외국인에게 임대 아파트와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제1회 글로벌정책회의를 열고 학교·주택·의료·복지 등 글로벌화 6대 분야 25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주택 분야에선 외국인 임대 아파트와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임대주택의 외국인 특별공급에 대한 법적 근거 미비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규정 개선에 나선다. 이어 우면2지구에서 178가구, 여의도지구 150가구 등 모두 328가구를 신규 임대주택으로 외국인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월세총액 전액 선불’ 등 외국인 차별 요소를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중개업관계법령 개선과 외국인 전용 중개업소, 임대물 정보 서비스도 해줄 계획이다.

교육과 관련해서는 강남권역에 2개 외국인 학교를 신설한다. 의료는 외국인 전담진료소와 응급의료·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체계를 구축한다. 교통은 도로명판을 국·영문으로 병기하는 등 외국인이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함을 덜어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상·하반기 한차례씩 정례적으로 글로벌 회의를 열어 서울시의 글로벌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4-2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