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석연 처장 “추경 제한 국가재정법은 위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석연 법제처장은 30일 “현행 국가재정법상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을 제한한 조항은 위헌”이라며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이날 전경련 회관에서 한국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한경연 포럼’ 강연에서 추경 편성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국가재정법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추경편성을 제한한 89조는 헌법이 보장한 정부의 추경 편성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위헌 규정이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6월 임시국회에서 추경편성 요건을 완화하기 위한 국가재정법 개정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헌법 전문가인 이 처장이 국가재정법의 위헌성을 정면으로 지적함에 따라 추경편성을 둘러싼 당정간 논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8-5-1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