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보성, 풍수해보험 홍보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녹차의 고장인 전남 보성군이 이달부터 시행 중인 풍수해보험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본청과 읍·면별로 풍수해보험 전담 공무원 100명을 선정했다. 풍수해보험은 가입자와 국가가 보험료를 분담한다. 풍수해보험이 적용되는 분야는 주택, 온실, 축사이다. 올 하반기에는 규모가 작은 상가나 공장 등도 포함된다. 보험료는 주택(65㎡)의 경우 6만 3100원이고 이 가운데 가입자가 2만 4600원(38.9%)을 낸다. 국비로 3만 8500원(61.1%)이 지원된다. 보험 가입자가 받는 피해 보상비는 3510만원이다. 시·군을 통해 단체 계약하면 10.0%의 할인율이 적용돼 가입자 부담이 준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보험료로 4000원만 내면 된다. 정종해 군수는 “풍수해보험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좋은 제도로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도록 가입을 적극 권유하겠다.”고 말했다.

보성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5-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